파견나와서 이제는 다시 본사로 돌어갔습니다.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긴 기간동안 파견나와 있었네요.
이제 본사로 돌어왔는데, 왜이리 아쉬운지...
파견 생활에 익숙해져서 이제는 본사가 더 어색하네요 ㅎㅎ

지금 위에 보시는 사진이 제가 있었던 자리입니다.
좀 지저분하긴 하지만...ㅋㅋ 책상 두개를 저 혼자 쓰고 있었으니... 나름대로 편하게 생활한 사무실 이었습니다.
이제 또 다른 프로젝트로 투입되겠지만 이 근처를 지날때면 참 그리울 것 같네요 ㅠ_ㅠ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긴 기간동안 파견나와 있었네요.
이제 본사로 돌어왔는데, 왜이리 아쉬운지...
파견 생활에 익숙해져서 이제는 본사가 더 어색하네요 ㅎㅎ
지금 위에 보시는 사진이 제가 있었던 자리입니다.
좀 지저분하긴 하지만...ㅋㅋ 책상 두개를 저 혼자 쓰고 있었으니... 나름대로 편하게 생활한 사무실 이었습니다.
이제 또 다른 프로젝트로 투입되겠지만 이 근처를 지날때면 참 그리울 것 같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