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채팅:: 욕설 및 성적인 표현 적발시 강퇴합니다.


이젠 내 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
기껏 계획 잡아놓고, 회사의 사정때문에 잡아놓은 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것도 속상하고,
그걸 집사람에게 이야기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한 후
돌아오는 질타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내가 뭘 잘못한거지?
지금 내 입장에서 어쩔수없는 문제인데,
왜 다 내가 잘못한게 되버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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