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제는 좀 먹었다고 찌지도 않고, 안먹는다고 빠지지도 않는군요~
어느정도 다이어트 식단에 내 몸이 적응을 하고 있는 듯...
하지만, 어쩌다 한번 많이 먹는 건 상관없지만, 계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다시 찌겠죠?
이제 일주일에 한번, 먹고 싶은것 먹는 재미에 살아간다능...ㅋㅋ
어제는 교육때문에 하루종일 모 연구원에서 있었습니다.
모 연구원에서 기술 교육을 했기때문이죠.
하루종일 가르친다고 떠들었더니, 목이 다 아프군요... -_-;;;
사실, 저는 개발자이고, 전문 강사가 아니기 때문에 교육 같은건 해본 적이 없는데,
누굴 가르쳐 본다는 것 자체가 어색하더군요 -_-;;;
그리고 올때는 지쳐서... 걷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버스타고 왔죠 ㅋㅋ
역시나 몸무게는 그대로~~~
뭐, 이제부터는 쉽게 빠지지 않을거라 예상했기에 별로 기분이 나쁘거나 하진 않습니다.
20일 전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으면 열받았는데,
이제는 몸무게가 늘지만 않으면 그대로라도 괜찮더군요~
빼야한다는 마음가짐에서 유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요? ㅋㅋ
부모님이 식당을... 그것도 해물파전 + 국수 가게를 차린 이 즈음에 저의 다이어트는 저를 정말 괴롭게 하는군요 -_- 가게 일을 돕다보면..... 항상 참아야 하는 식탐..ㅋㅋㅋ
아직 다이어트는 더 해야하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상태를 유지만 하고 있게 되네요~~
참, 다이어트는 힘들어..ㅋㅋ 빨리 50 kg 대로 진입해야 하는데...ㅋㅋ
현재 몸무게: 80 kg -> 63.5 kg
목표 몸무게: 58 kg
이제는 좀 먹었다고 찌지도 않고, 안먹는다고 빠지지도 않는군요~
어느정도 다이어트 식단에 내 몸이 적응을 하고 있는 듯...
하지만, 어쩌다 한번 많이 먹는 건 상관없지만, 계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다시 찌겠죠?
이제 일주일에 한번, 먹고 싶은것 먹는 재미에 살아간다능...ㅋㅋ
어제는 교육때문에 하루종일 모 연구원에서 있었습니다.
모 연구원에서 기술 교육을 했기때문이죠.
하루종일 가르친다고 떠들었더니, 목이 다 아프군요... -_-;;;
사실, 저는 개발자이고, 전문 강사가 아니기 때문에 교육 같은건 해본 적이 없는데,
누굴 가르쳐 본다는 것 자체가 어색하더군요 -_-;;;
그리고 올때는 지쳐서... 걷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버스타고 왔죠 ㅋㅋ
역시나 몸무게는 그대로~~~
뭐, 이제부터는 쉽게 빠지지 않을거라 예상했기에 별로 기분이 나쁘거나 하진 않습니다.
20일 전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으면 열받았는데,
이제는 몸무게가 늘지만 않으면 그대로라도 괜찮더군요~
빼야한다는 마음가짐에서 유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요? ㅋㅋ
부모님이 식당을... 그것도 해물파전 + 국수 가게를 차린 이 즈음에 저의 다이어트는 저를 정말 괴롭게 하는군요 -_- 가게 일을 돕다보면..... 항상 참아야 하는 식탐..ㅋㅋㅋ
아직 다이어트는 더 해야하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상태를 유지만 하고 있게 되네요~~
참, 다이어트는 힘들어..ㅋㅋ 빨리 50 kg 대로 진입해야 하는데...ㅋㅋ
현재 몸무게: 80 kg -> 63.5 kg
목표 몸무게: 58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