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9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운동이라고는 30년 넘게 한번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 정말 독하게 하는듯 싶습니다.
사실 효과가 없으면 작심삼일이 될거 같은데 은근히 효과가 있는거 같거든요.
이제 겨우 9일 다이어트 했는데도 안맞았던 바지가 맞는걸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안맞아서 장농속에 썩히고 있던 바지를 꺼내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운동을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가 올때는 헬스장을 끊어서 다니는게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제 다이어트 수행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는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30분 정도 회사 근처를 걸었습니다. 조금 빠른 속도로 걸었죠. 점심 먹고 운동하는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퇴근할때 걸어서 1시간 정도 걸렸구요.
집에와서 윗몸일으키기 20회 * 7세트 했습니다.
원래 운동하는 사람들은 윗몸일으키기 50회 씩 5세트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운동 초보라서 20회도 버겁죠 ㅋㅋㅋ
처음에는 20회씩 3세트째에서 도저히 몸이 안올라가더라구요... 몇일씩 배땡기고 ㅋㅋㅋ
그런데 일주일정도 윗몸일으키기를 해주니까 이제는 20회씩 5회 이상을 해도 전혀 배땡기는것도 없고 힘도 안들고 땀도 안나고...
그래서 오늘은 25회씩으로 늘려볼까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늘리면 언젠가는 저도 50회씩 한세트를 하는 날이 오겠죠? ㅋ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지압 훌라후프에 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덜덜덜.... 아파 죽는줄 알았답니다. 배가 피멍들고... 딱 200개 했는데... 정말 죽을맛이더군요. 훌라후프 굉장히 쉬운운동일줄 알았는데... 헐...
근데, 뱃살에 효과가 있다니까... 어제는 죽기살기로 200개 했는데, 아프다고 안하면 원점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 저녁에도 참고 해보려구요...
지압 훌라후프는 갑자기 횟수를 늘릴수는 없고(아파서) 오늘은 300개 정도 하고, 내일은 400개... 이런식으로 늘려가다가, 안아플때가 되면 그냥 텔레비전 보면서 30분~1시간 정도씩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식사는... 아침에는 닭가슴살 1덩어리 삶은것 + 양상추 + 식초 + 간잔 이렇게 해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죠. 거의 요즘 아침은 닭가슴살로 하는것 같습니다.
고기를 워낙 좋아하는데, 닭가슴살도 고기라고... 맛있네요 ㅋㅋㅋㅋㅋ
점심은 회사에서 밥 반공기 + 김치 + 근대된장국 + 돗나물 + 초장 이렇게 먹었답니다.
사실 점심메뉴에 맛있는 장조림과 아구찜이 나왔는데... ㅠ_ㅠ 눈물을 머금고 식판에 안담았죠... 메인 요리 두개를 안담으니 식판이 썰렁..하더군요... 음식을 배식하는 아주머니도 저보고 왜 안먹냐고 그러고..ㅋㅋ
저녁은 역시 먹던데로ㅋㅋ......
밤에 배가 좀 고프길래...ㅋㅋ 원래 6시 넘어서는 안먹기로 했는데,
그냥 파프리카 하나랑 토마토 1개 마구마구 깨물어 먹었죠 -_-;;
사실 제일 싫어하는 과일이 토마토이고, 파프리카 같은건 절대 안먹었는데,
이젠 토마토, 파프리카도 맛있네요... -_-;;
현재 몸무게 : 80 kg -> 75.9 kg
목표 몸무게 : 58 kg
흠... 어제에 비해서 0.9 kg 빠졌네요. 물론 들쭉날쭉하니까 믿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 이제 75 kg 밑으로 내려갈 날이 멀지 않은 듯!!!
아자아자!! 조금더 힘을 내 봅니다!!
운동이라고는 30년 넘게 한번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 정말 독하게 하는듯 싶습니다.
사실 효과가 없으면 작심삼일이 될거 같은데 은근히 효과가 있는거 같거든요.
이제 겨우 9일 다이어트 했는데도 안맞았던 바지가 맞는걸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안맞아서 장농속에 썩히고 있던 바지를 꺼내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운동을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가 올때는 헬스장을 끊어서 다니는게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제 다이어트 수행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는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30분 정도 회사 근처를 걸었습니다. 조금 빠른 속도로 걸었죠. 점심 먹고 운동하는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퇴근할때 걸어서 1시간 정도 걸렸구요.
집에와서 윗몸일으키기 20회 * 7세트 했습니다.
원래 운동하는 사람들은 윗몸일으키기 50회 씩 5세트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운동 초보라서 20회도 버겁죠 ㅋㅋㅋ
처음에는 20회씩 3세트째에서 도저히 몸이 안올라가더라구요... 몇일씩 배땡기고 ㅋㅋㅋ
그런데 일주일정도 윗몸일으키기를 해주니까 이제는 20회씩 5회 이상을 해도 전혀 배땡기는것도 없고 힘도 안들고 땀도 안나고...
그래서 오늘은 25회씩으로 늘려볼까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늘리면 언젠가는 저도 50회씩 한세트를 하는 날이 오겠죠? ㅋ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지압 훌라후프에 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덜덜덜.... 아파 죽는줄 알았답니다. 배가 피멍들고... 딱 200개 했는데... 정말 죽을맛이더군요. 훌라후프 굉장히 쉬운운동일줄 알았는데... 헐...
근데, 뱃살에 효과가 있다니까... 어제는 죽기살기로 200개 했는데, 아프다고 안하면 원점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 저녁에도 참고 해보려구요...
지압 훌라후프는 갑자기 횟수를 늘릴수는 없고(아파서) 오늘은 300개 정도 하고, 내일은 400개... 이런식으로 늘려가다가, 안아플때가 되면 그냥 텔레비전 보면서 30분~1시간 정도씩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식사는... 아침에는 닭가슴살 1덩어리 삶은것 + 양상추 + 식초 + 간잔 이렇게 해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죠. 거의 요즘 아침은 닭가슴살로 하는것 같습니다.
고기를 워낙 좋아하는데, 닭가슴살도 고기라고... 맛있네요 ㅋㅋㅋㅋㅋ
점심은 회사에서 밥 반공기 + 김치 + 근대된장국 + 돗나물 + 초장 이렇게 먹었답니다.
사실 점심메뉴에 맛있는 장조림과 아구찜이 나왔는데... ㅠ_ㅠ 눈물을 머금고 식판에 안담았죠... 메인 요리 두개를 안담으니 식판이 썰렁..하더군요... 음식을 배식하는 아주머니도 저보고 왜 안먹냐고 그러고..ㅋㅋ
저녁은 역시 먹던데로ㅋㅋ......
밤에 배가 좀 고프길래...ㅋㅋ 원래 6시 넘어서는 안먹기로 했는데,
그냥 파프리카 하나랑 토마토 1개 마구마구 깨물어 먹었죠 -_-;;
사실 제일 싫어하는 과일이 토마토이고, 파프리카 같은건 절대 안먹었는데,
이젠 토마토, 파프리카도 맛있네요... -_-;;
현재 몸무게 : 80 kg -> 75.9 kg
목표 몸무게 : 58 kg
흠... 어제에 비해서 0.9 kg 빠졌네요. 물론 들쭉날쭉하니까 믿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 이제 75 kg 밑으로 내려갈 날이 멀지 않은 듯!!!
아자아자!! 조금더 힘을 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