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가 자신의 동계올림픽 피겨 점수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듯 싶네요~
아사다 마오는 채점의 기준을 모르겠다면서, 트리플 악셀 점프 까지 제대로 연기했는데 오히려 격차는 더 벌어진 것에 대해서 심판에게 물어보고 싶다면서 불만을 토로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트리플 악셀만 성공하면 되는가", "나도 불만이다, 어떻게 205점이나 받았나", "불만 터뜨리는 것에 대해서 선수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등의 글들이 올라오네요...
김연아가 2등 했으면, 김연아도 불만을 터뜨렸을까요? 내 생각에 김연아는 수긍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