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를 보니까, 마치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한 멤버가 티파니를 왕따 시켰다는 구설수에 나오는 군요.
이 사건은 이미 오래전에 마무리 된거 같은데, 아직도 이 이야기가 도마에 오르나.. ㅎㅎ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했나요?
사진 한장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서 관심이 될 수도 있는 거고, 또는 괴롭힘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설마,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소속사 내의 그것도 그룹내에서 그렇게 누굴 왕따하고 그런일은 쉽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 소녀시대의 특정 일인을 시기하는 사람이 그런 소문을 퍼뜨린것은 아닐까요...
요즘에 서로 의견차이가 있어서 그룹을 빠져나가는 스타 아이돌들을 많이 보곤 합니다.
울 소녀시대 멤버들은 절대 서로 불화를 만들지 말고 항상 서로를 아껴주고 보듬어 주어 항상 타의 모범이 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녀시대 화이팅!!